Fishing in Santa Cruz w. Nate
Sep 2020

그냥 지나가는 말로 “낚시 갈래
돌아온 대답은 지나가는 말로 “OK”
이렇게 시작된 낚시…. 다음날 바로 새벽 5시에 떠나기로 해서….
도착해보니 벌써 줄서서 배를 빌리는 사람들이 웅성거린다차례가 되서 배를 빌리자니 예약을 했냐고 물어본다.  
지난 30여년간 한번도 예약을 안해봤기에…. 요즘 코로나 사태로 집에 갇혀있던 사람들이 바닷낚시를 즐기기에 배가 없단다어휴….
그런데 부인장과 이런저런 농담을 주고받으며 비비니까 은근히 아직 도착하지 않은 사람것을 슬쩍.

일단 나가서 한두시간 배타고 돌아다니다가 주형이가 다른 낚시꾼에게 받은 정보로 GPS 써서 찾아갔더니… 대박신기록이란다.  6파운드 19.5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