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cod fishing in SC

10/3/2020

아내가 병원 신세를 진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요즘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간병인도 하루에 한명 잠깐 면회다. 집에서 아들과 죽치고 있다가 찬바람도 쐘겸 그리고 영어부 제자중 가장 최근에 알게된 월남인 VO 초청해서 바닷낚시를 갔다. 그리고 비지네스를 통해 알게된 이원표 대표도 같이

장비는 수천불 들여 제일 많이 장만한 Matt 제일먼저 배멀미를 한다. 한바탕 소란을 떨더니만 제일많이 물고기를 잡아올린다.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주형이가 자기가 잡은 고기를 직접 다듬어서 요리까지 해서 병원에 있는 엄마에게 먹이는 시같 통째로 4~5 시간이었다. 아내는 맛있게 먹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