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선물

June 4, 2021

A client from my earlier days, requests me to help him wrap-up his business. Drove down to 94 degree hot Fresno...

For 30+ yrs of my service, he gifted me with these custom boots made out of Ostrich & Lizard skins - how cool is that?

He has taught me to hunt and got me my first 300 Win Mag hunting rifle... between he and I, many hogs became meals. 🙂

He also got me the 44 Mag sidearm as well.

 

30 손님으로 시작된 관계 몇년 후에 사냥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Dana사장이 자신이 가는 멧돼지 사냥터에 나를 초청했다. 자신의 장총을 빌려주어 두터워진 관계. 그후에는 기회가 날때만 나를 초청해서 같이 사냥을 했다. 총을 구할때도 자신이 나서서 아주 성능이 좋은 Browning Auto Rifle 구해 주었다. 내가 폼을 잡으려고 권총을 찾으니까 자신의 44Mag 주었다.

시간이 흘러 그도 이제 완전히 은퇴하기로 결정을 했다. 자신의 회사 가치며 정리를 하는데 도와달라고 하기에 가서 20 정도 도와주었더니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구두 켤레를 주면서 유언 비슷하게 하는 말이 자신이 죽으면 빨리 내려와서 총들을 챙겨가란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