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한인침례교회 게잡이

2021 11 17

교회에서 빌딩 뱃놀이 게잡이를 함께할 기회가 생겨서 전혀 준비되지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배를 예약했다.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팀원들이 만들어져 태평양 바다를 향해 배를 타고 게잡이네 나선 우리들.

어차피 기계로 올려야하는 게망들이라 우리는 그냥 구경만하고 가지고 와서 교회식구들과 먹기만 하면 되기에

 

이용주, 호해천, 박인화, 정영호, 이경석 & 박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