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라파이 사냥/켐핑

2022 5

왈라파이는 매년 2-3 정도 가다보니 나의 2 고향이다. 너무 자주 가다보니 기억에 특별히 남지 않는 경우도 있다. 사실 이번 트립 거의 잊어버릴뻔 했는데 사진이 눈에 띄는 바람에 기록을 남긴다.

이번에 나름대로 기억에 남는 것이 그랜드케뇬 한복판에서 텐트를 치고 사냥을 한것이다. 밤중에 바람이 부는데 짐승이 나오나? 하는 걱정도. 또한 간이 화장실 ㅋㅋㅋ
그리고 하벨리나를 찾는데 갑자기 40 마리의 엘크들이 등장. 잡으려는 것들은 안보이고 허락이 안된 엉뚱한 짐승만 보이는. 저녁에는 호텔에서 소금물 수영장에서 쉬고 왔다.

오던길에 Harris Ranch에서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