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사냥 (터키, 노루 & 멧돼지)
2022 4 27-28
Rocksprings, TX

 

계획은 많이 못하고 그냥 텍사스 사시는 오질용 회장님께 일정을 마꼈다.

본인이 사귀시는 프러밍회사 사장인데 자신의 땅을 사냥터로 만들기위해 수년전 부터 만들어가는 멋진 장소였다. 이것을 마련하는데 오회장님이 도움을 주었기에 비용을 거의 안들이고 .

문제는 거리였다. 달라스에서 거의 6시간을 내려가야 하는 멕시코 국경에서 불과 30마일 떨어진 머나먼 곳이었다. 가는 동안 길거리에 있는 노루를 보면서 처음에는 신기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겁이 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75 mph (시속110 120키로) 달리는데 뛰어들면 차가 망가지는 수준이 아니고 생명이 위태 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도 우리를 인도하는 Chris Mason 사장이 모는 자는 아주 튼튼한4x4였기에 뒤만 바싹 쫒아가면 되는 것이었는데 솔직히 이것도 위험천만의 경험이었다.

Tree Stands 에서 사냥은 첫경험이었다. 6시간을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것이 쉽지많은 않았다.